“I am camera-shy”
*<오늘의 Survival English>
*“눈치보지 말고 마음껏 드세요”
우리 한인들도 많이 쓰시는 shy(샤이).
당연히 '수줍은, 부끄러움을 타는' 등의 뜻이죠.
그런데 이 단어도 일상에서 여러모로 활용됩니다.
camera-shy(사진 찍기를 싫어하는), shy liberal(자유당을 지지하면서도 드러내지 않는)...
1,(수줍어 낯을 가리는)
"Koreans tend to be shy in public"
(한국인들은 여러 사람 앞에서 수줍어하는 경향이 있지요)
2,"My daughter tends to be shy when she first meets people"
(제딸은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대체로 낯을 가립니다)
3,(무엇을 싫어하는)
"I am camera-shy"
(저는 사진찍는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4,(마음껏 ~하세요)
"We have plenty of food here.
So don't be shy, help yourself"
(여기 음식이 많이 있으니 (누구 눈치보지 마시고) 얼마든지 드세요)
5,"Now we have a lot of pizza coming.
Don't be shy and just grab it"
(핏자를 충분히 시켰으니 마음껏 드세요)
6,(비슷한 표현으로, 우리집에 온 친지에게)
"Feel free to grab a bite in the fridge"
(냉장고에 있는 음식 마음대로 꺼내 드세요)
7,(부족한, 모자란)
"Did he pass the test?"
(그는 시험에 통과했나요?)
"No, he was 5 points shy"
(아니요. 5점이 모자랐어요)
8,"She was one credit shy of graduation"
(그녀는 졸업을 하는데 1학점이 모자랐습니다)
9,"Just heat it a little bit shy of 5 minutes"
(그것을 5분이 약간 안되게 데우세요)
10,"We are 10% shy of our goal"
(우리의 목표치보다 10%가 모자라요)
11,"I have used this phone for shy of three years"
(저는 이 전화기를 3년 좀 안되게 시용해왔습니다)
……………………………………
*이곳에 기사제보와 광고주를 모십니다.
*문의: 647-286-3798/ yongulee@hotmail.com
(독자 후원금 E-Transfer도 접수중)
*많은 독자분들이 후원금을 보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