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go with your gut

*<오늘의 Survival English>

*“그냥 직감(느낌)대로 하세요”

어떤 일을 하다 보면 ~할 것이라는 예감이 들 때가 있지요.

이럴 때 "I have a hunch"(그런 예감/느낌이 들어요)라고 합니다.

Hunch는 직관적인 느낌을 뜻합니다.

오늘은 예감/직감 관련 표현들...

1,"What makes you say that?"

(왜 그렇게 말씀하시죠?)

"I have a hunch"

(왠지 그런 예감/느낌이 들어요)

2,"How did you know that?"

(그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A hunch"

(그냥 촉감이 왔어요)

3,"I got a hunch"

(나 감 잡았어요)

"Your hunch was exactly right"

(당신의 예감이 정확히 맞았어요)

4,"I have a hunch that something is wrong"

(직감적으로 무언가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5,"I have a hunch that it's gonna work this time"

(이번엔 잘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6,"I had a hunch, but I wasn't certain"

(그럴 거란 예감은 있었지만 확실치는 않았습니다)

7,(좀더 강한 예감: gut feeling)

"I have a gut feeling that something is wrong"

(무언가가 잘못됐다는 직감이 들어요)

(gut(것): 동물의 내장)

8,"I knew in my gut that I was in danger"

(나는 직감적으로 내가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알았죠)

9,"What does your gut say?"

(당신의 직감으론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10,"Just go with your gut"

(당신의 느낌/직감 대로 하세요)

10,(복수-guts로 쓰면 용기, 배짱)

"That kind of work takes guts"

(그런 일엔 배짱이 필요해요)

11,"You need to have the guts to do that"

(그 일을 하려면 배짱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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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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